젊은 사람들과의 기술 격차를 메우는 노력 이야기

어쩌다 한시간에 앱을 만들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호기심에 수업을 듣게 되었다.

결론은 선수들의 영역..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분야라는 걸 알게되었지만, 진짜 너무 쉽게 클릭클릭하더니 앱을 만들어 버리는걸 1시간동안 2개의 사이트를 구성하고 앱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보게 되었다

나는 최근 7년정도 계속 도태된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나의 환경탓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최근 1년정도 나의 도태는 나의 의지에서 비롯된다는 걸 최근에 들어서 더 알게 되었다

2년전 빵하고 나오고 우와.. 우와.. 하다가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았더니 나의 AI지수는 바닥이었고, 최근들어 날라다니는 선수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나는 조바심이 많이 났다

이 시기, 이 시점에서 이 젊은 사람들사이에서 나는 빨리 갭을 메꾸고 따라갈수 있을까?

오늘의 수업은 저 하늘에서 비행공연을 하는 비행기를 땅에서 바라보는 나를 한번더 느꼈던 것 같다.

어려운 개념.. 차근차근 따라 가봐야 겠다

#솔로프리너 #mak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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