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이지만, 회사에서 마련해준 Data Scientist 과정의 엑셀을 배우러 교육이수 중입니다.
지지난달 SQL 과정을 끝내고 이제 엑셀 과정인데… 이번에는 조별과제도 있습니다.
저는 20여년 근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DATA는 잘 다루지 못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항상 데이타를 근간으로 사업이 진행되지만..
대기업을 다니다 보니 협력자들이 있었고, 오히려 데이터환원요청서라는 것을 통해 내가 원하는 데이타를 받거나
아예
제가 보고자 하는 데이타들은 모두 시각화한 기획서를 제시하고
어드민 화면에서 조회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궁금해 졌습니다.
어드민에도 뭔가 추가하고 싶고, 부족한 부분들을 환원요청서를 통해 요청을 하자니.. 실제 놓치는 것들이 많아지기 시작해서
직접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알차게 배울려나….
올해 Data Scientist 대학원에 지원도 했으나, 코로나 시기가 아니라 수업이 너무 빡빢해서 포기했었는데…
딱 내가 데이타를 원활하게 뽑고 분석할 수 있는 정보의 단축키와 핵심 키워드만 배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