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의 선물

6년을 운영했던 카페를 정리 중이다

회사 점심시간에 잠시 들러 그릇들을 정리하는데 옆집의 여사장님이 수고했다며 선물을 주셨다.

몇몇 손님들이 들어오시는데 영업 종료했다가 하니 놀래고 어의없어하고 당황하며 가셨다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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